내 손으로 만든다는 것의 의미.

맨 뒤에 1/4사이즈 제노사가 코스모스는 완성품 레진을 구입한것. 나머지는 다 내가 만든거. 숙달된 인민들이 공장에서 만든 코스모스의 도색품질이 당연히 내가 만든 것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저거 외에도 완성품 피규어를 몇 개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젠 레진이든, 소프비는 완성품은 절대 구입하지 않는다. 처음 포장 뜯었을때나 좋지. 도무지 애착이 생기지 않는다. 내가 만든거? 도색 삑사리도 있고 품질도 높지 … More 내 손으로 만든다는 것의 의미.

Surface Pro X benchmark from the programmer’s point of view.

Windows on ARM I love Windows. Of course, I don’t have much attachment to Windows 3.1 and 95, but I really love Windows after the NT kernel. I also like Windows programming. Windows programming with Visual Studio is fun. So I was very excited when I heard about NT kernel-based Windows running on a CPU … More Surface Pro X benchmark from the programmer’s point of view.

프로그래머 관점에서의 Surface Pro X 벤치마크

Windows on ARM 나는 Windows를 사랑한다. 정말로 사랑한다. 물론 Windows 3.1과 95에 대한 애착은 크지 않지만 NT커널 이후의 Windows는 정말 사랑한다. 또한 Windows 프로그래밍을 좋아한다. Visual Studio로 Windows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은 즐겁다. 그래서 x86이외의 CPU에서 돌아가는 NT커널 기반의 Windows의 소식을 들었을때 무척 흥분했다. Visual Studio로 ARM디바이스에서 돌아가는 Windows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니! 물론 초기 Windows Phone … More 프로그래머 관점에서의 Surface Pro X 벤치마크

x86/x64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Windows on ARM으로 포팅하기 #1

이전에 Project D Online과 Voxel Horizon 모두 UWP앱으로도 유지보수를 하고 있었다. 당연히 ARM빌드도 같이 지원했고 Windows Phone에서 작동 가능했다. 몇년전부터 MS가 Windows Phone을 땅에다 파묻어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은 ARM빌드를 유지할 이유도 없었고 유지하고 싶어도 테스트할 수가 없었다. Windows API버전은 올라가는데 폰은 업데이트가 안되니까. 최근 Windows on ARM의 레퍼런스 디바이스 Surface Pro X가 출시됐다. 기계를 제어한다는 … More x86/x64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Windows on ARM으로 포팅하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