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가지고 철학하는 것들.

내가 코드 가지고 철학하는 놈들을 극혐하는 이유는 현재까지 그 예술짓거리를 하면서 빠르고, 메모리 적게 먹고, 버그없이 잘 돌아가는 코드를 잘 짜는 인간을 못봤기 때문이다.
나도 한때 운동하던 사람이고 그래서 전통무술에 대한 환상이 0이다. 온갖 똥폼을 다 잡는데 결국 붙어보면 많이 맞고 많이 때려본 놈이 강하다. 그 차이가 너무 압도적이다.
온갖 똥폼 잡고 나오지만 펀치 한방,로우킥 한방, 앞차기 한방에 찍소리도 못하고 떨어져 나간다. 유효타 한방도 못날려보고.
코드가지고 예술짓 하는 애들 보면 딱 그때 그 시절의 기억들이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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